병해충2026년 06월 20일 발행
사과 탄저병, 장마 오기 전에 이렇게 막으세요
6월 중순, 기온이 오르고 비가 잦아지면 사과 탄저병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집니다. 한 번 번지면 막기 어려운 병이라, 장마가 본격화되기 전 예방 방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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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원펀치 편집팀
1분 읽기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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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이 중요한가
탄저병균은 25~28℃의 고온다습에서 가장 빠르게 증식합니다.
비가 오면 빗물에 포자가 튀어 옆 과실로 옮겨가기 때문에, 강우 전 예방 살포가 치료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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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관리 3가지
① 비 오기 전 오전에 예방 약제를 미리 살포합니다.
② 발병한 과실·낙엽은 즉시 제거해 전염원을 없앱니다.
③ 봉지 씌우기로 과실을 물리적으로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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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용(PLS) 체크
약제는 사과에 등록된 제품을, 표시된 희석배수·안전사용기준대로 사용하세요.
수확 전 마지막 살포 시기를 반드시 지켜야 잔류 기준을 넘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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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사과 탄저병은 언제 방제하나요?
비가 오기 전 오전에 예방 약제를 미리 살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고온다습이 시작되는 6월 중순부터 장마 전까지가 핵심 시기입니다.
이미 발병한 과실은 어떻게 하나요?
발병한 과실과 낙엽은 즉시 제거해 전염원을 없애야 합니다. 방치하면 빗물에 포자가 튀어 옆 과실로 빠르게 번집니다.
출처 · 참고
본 내용은 표준 영농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약제·시비 등은 제품 라벨과 토양검정·지역 농업기술센터 안내를 우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