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5일 농산물 시세 브리핑
오늘 도매시장에서는 채소류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알배기배추와 토마토는 전주 대비 20% 이상 상승하며 높은 가격을 형성했습니다. 반면 오이와 포도는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의 양극화가 나타났습니다.
농사원펀치 시세팀 · AI 정리
3분 읽기 · KAMIS 도매가
오늘 가장 많이 움직인 품목
1주일 전 대비오른 품목
내린 품목
평년보다 비싼 작물 — 출하 적기
예년 평균보다 높게 거래 중이라 지금 출하가 유리합니다.
01
주요 상승 품목 분석
지난 한 주간 알배기배추는 8kg당 23,980원으로 30.6% 상승하며 가장 큰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토마토 역시 5kg당 15,960원으로 28.5% 상승하여 출하 농가에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참외는 10kg당 36,680원으로 22.3% 올랐고, 얼갈이배추는 4kg당 11,112원으로 21.3% 상승했습니다. 깻잎은 2kg당 26,860원으로 20.7% 상승했으며, 미나리는 8kg당 62,000원으로 19.4% 올랐습니다. 이들 품목은 당분간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출하 시기를 잘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02
주요 하락 품목 분석
오이는 10kg당 26,000원으로 전주 대비 26.3% 하락하며 가장 큰 폭의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포도는 3kg당 28,240원으로 10% 하락했습니다. 파프리카는 5kg당 13,700원으로 6.8% 내렸고, 방울토마토는 3kg당 13,140원으로 5.7% 하락했습니다. 팽이버섯도 5kg당 10,232원으로 5.7% 내렸으며, 오렌지는 18kg당 72,660원으로 5.5% 하락했습니다. 이들 품목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출하에 신중을 기하시거나 구매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03
출하 및 구매 조언
현재 팥(40kg 678,000원, 평년 대비 +44%), 느타리버섯(2kg 19,000원, 평년 대비 +36.7%), 배(15kg 99,500원, 평년 대비 +31.5%) 등은 평년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당 품목을 재배하시는 농가에서는 출하를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면 무(20kg 12,380원, 평년 대비 -41.2%), 배추(10kg 11,400원, 평년 대비 -39.9%), 파프리카(5kg 13,700원, 평년 대비 -39.4%) 등은 평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들 품목은 출하 시기를 조절하거나, 시장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신중하게 접근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평년보다 저렴한 품목을 눈여겨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년 대비 가격이 높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평년 대비 가격이 높다는 것은 예년 같은 시기의 평균 가격보다 현재 가격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해당 품목의 공급이 부족하거나 수요가 많아 가격이 상승한 경우로, 출하 농가에게는 유리한 시장 상황을 나타냅니다.
출하 시기를 조절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농산물 가격은 수급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큽니다. 출하 시기를 적절히 조절하면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거나, 가격 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평년 대비 가격이 낮은 품목은 출하를 서두르기보다 시장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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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참고
aT 농산물유통정보(KAMIS) 도매가격본 브리핑은 KAMIS 공식 도매가를 바탕으로 농사원펀치가 매일 자동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출하·구매 판단은 지역 도매시장·산지 상황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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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세, 우리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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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비쌀 때 같이 팔고, 쌀 때 같이 기다리고.
이웃 농부도 봐야 손해 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