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농산물 시세 브리핑
금일 도매시장에서는 품목별 가격 등락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오이와 상추는 1주일 만에 30% 이상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무와 붉은고추는 20% 이상 하락하며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농가에서는 이러한 시장 흐름을 면밀히 주시하며 출하 및 구매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농사원펀치 시세팀 · AI 정리
3분 읽기 · KAMIS 도매가
오늘 가장 많이 움직인 품목
1주일 전 대비오른 품목
내린 품목
평년보다 비싼 작물 — 출하 적기
예년 평균보다 높게 거래 중이라 지금 출하가 유리합니다.
01
주요 상승 품목 분석
지난 한 주간 오이(10kg)는 19,000원으로 40.7% 상승하며 가장 큰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상추(4kg) 역시 19,660원으로 35.2% 올랐고, 호박(20개)은 20,080원으로 28.4% 상승했습니다. 이 외에도 당근(20kg)이 50,880원으로 9.3%, 열무(4kg)가 6,832원으로 6.8%, 느타리버섯(2kg)이 15,950원으로 4.1%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들 품목은 단기적인 수요 증가나 공급 감소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02
주요 하락 품목 분석
무(20kg)는 13,920원으로 25.7% 하락하며 가장 큰 폭의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붉은고추(10kg)는 65,240원으로 23.1% 떨어졌고, 알배기배추(8kg)는 14,580원으로 20.4% 하락했습니다. 양배추(8kg)는 10,748원으로 19.3%, 토마토(5kg)는 19,920원으로 17.7%, 풋고추(10kg)는 44,000원으로 17.3% 내렸습니다. 이들 품목은 출하량 증가나 소비 위축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03
출하 및 구매 조언
현재 팥(40kg, 644,600원), 마늘(10kg, 116,000원), 단감(10kg, 44,280원) 등은 평년 대비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출하를 고려하기 좋은 시점입니다. 특히 팥은 평년 대비 38%, 마늘은 33.4% 높은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들깨(22.5kg, 378,600원)와 깐마늘(국산, 20kg, 177,000원)도 평년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니, 시장 상황을 주시하며 분할 출하를 고려해 보십시오.
반면 알배기배추(8kg, 14,580원), 상추(4kg, 19,660원), 피망(10kg, 25,860원), 풋고추(10kg, 44,000원), 브로콜리(8kg, 28,580원) 등은 평년 대비 가격이 낮은 수준입니다. 알배기배추는 평년 대비 49%, 상추는 47.4% 낮은 가격을 보이고 있어, 이들 품목은 출하 시기를 조절하거나 저장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평년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이 가격이 급등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이 가격은 1주일 만에 40.7% 상승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내 공급 감소나 수요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추가적인 시장 분석이 필요합니다.
알배기배추와 상추는 왜 평년보다 가격이 낮은가요?
알배기배추와 상추는 각각 평년 대비 49%, 47.4% 낮은 가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시장에 출하량이 많거나 소비가 위축되어 공급 과잉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농가에서는 출하 시기 조절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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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참고
aT 농산물유통정보(KAMIS) 도매가격본 브리핑은 KAMIS 공식 도매가를 바탕으로 농사원펀치가 매일 자동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출하·구매 판단은 지역 도매시장·산지 상황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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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비쌀 때 같이 팔고, 쌀 때 같이 기다리고.
이웃 농부도 봐야 손해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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