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농산물 시세 브리핑
오늘 농산물 시장은 일부 품목의 가격 급등과 더불어 전반적인 채소류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오이와 깻잎은 50% 이상 상승하며 높은 출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토마토류는 하락세를 이어가며 출하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농사원펀치 시세팀 · AI 정리
2분 읽기 · KAMIS 도매가
오늘 가장 많이 움직인 품목
1주일 전 대비오른 품목
내린 품목
평년보다 비싼 작물 — 출하 적기
예년 평균보다 높게 거래 중이라 지금 출하가 유리합니다.
01
금주 가격이 크게 오른 품목
지난 한 주간 오이(10kg)는 36,000원으로 52.2% 상승하며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깻잎(2kg) 역시 34,820원으로 51.5% 올랐으며, 열무(4kg)는 11,726원으로 48.5% 상승했습니다. 상추(4kg)는 27,700원으로 41.6% 올랐고, 풋고추(10kg)는 62,267원으로 37.7% 상승했습니다. 호박(20개)도 35,520원으로 33.1% 오르며 전반적인 채소류의 강세가 확인되었습니다.
02
금주 가격이 하락한 품목
방울토마토(3kg)는 14,500원으로 13.5% 하락하며 가장 큰 폭의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토마토(5kg)는 18,060원으로 8.4% 내렸고, 단감(10kg)은 39,900원으로 7.8% 하락했습니다. 바나나(13kg)는 27,460원으로 4.1% 내렸으며, 수박(1개)은 14,660원으로 2.9% 하락했습니다. 양배추(8kg)도 10,392원으로 2.8% 내리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03
출하 및 구매 조언
현재 오이, 깻잎, 열무, 상추, 풋고추, 호박 등 주요 채소류는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어 분할 출하를 고려하시면 좋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늘, 열무, 깐마늘, 깻잎, 느타리버섯은 평년보다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출하 적기로 판단됩니다.
반면, 방울토마토와 토마토는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평년보다도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피망, 브로콜리, 붉은고추 또한 평년 대비 가격이 낮으므로 출하 시기를 신중하게 조절하시거나 저장 가능성을 검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이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지금 출하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네, 오이 가격은 지난주 대비 52.2% 크게 상승했습니다. 현재 오름세가 뚜렷하므로 분할 출하를 고려하시면 좋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가격이 많이 내렸는데, 구매 시기로 적합할까요?
방울토마토는 지난주 대비 13.5% 하락했으며, 평년보다도 39.4%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구매자에게 유리한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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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참고
aT 농산물유통정보(KAMIS) 도매가격본 브리핑은 KAMIS 공식 도매가를 바탕으로 농사원펀치가 매일 자동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출하·구매 판단은 지역 도매시장·산지 상황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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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비쌀 때 같이 팔고, 쌀 때 같이 기다리고.
이웃 농부도 봐야 손해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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