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앙성 밭에서 오이
충주 앙성 · 김상수
7월 29일(수) 아침 수확 · 주문 즉시 발송
8월 1일(금) 도착 예정 · 문자로 안내
전국 소매 평균
819원
이 밭 직거래
+363원 높음
1,18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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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조사한 값(농산물유통정보 KAMIS) · 오이 다다기계통(10개) 상품
2kg · 10~12개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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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운 사람
김상수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 오이 31년
“저는 파는 건 잘 몰라요. 키우는 것만 했습니다.”
산지 이야기
충주는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오이가 잘 자라는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 조건은 오이가 아삭한 식감과 신선한 맛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물은 충주 오이의 품질을 더욱 좋게 합니다. 오이가 자라는 동안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받아 건강하고 맛있는 오이로 성장합니다.
오이는 곧고 색이 진하며 표면에 가시가 살아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작물 한눈에
색이 칠해진 달이 제철 — 지금이 그때입니다
영농 일지
기록: 김상수 ·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어제
오늘 아침
7/18
잎마름 예방으로 한 번 쳤습니다
7/11
첫 수확
6/03
진딧물 예방으로 한 번 쳤습니다
5/22
줄 매기
5/02
밑거름
4/18
모종 심음
7월 18일 뒤로는 아무것도 안 뿌렸습니다.
후기
사진 폴백 테스트입니다. 양은 딱 좋았어요.
주문했던 사람입니다. 배송 빨랐어요.
아삭하고 싱싱해요. 다음에 또 시킬게요.